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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3회- 드라마"최고의한방"은...

로나루의 이야기 | 2017.07.28 19:00 | Posted by 자유로운 방랑자 로나루


드라마 최고의한방은..

드라마 프로듀사의 느낌이 묻어있는 드라마였다 왠지 그런 느낌이 났었고 초보 두 감독이 제작한 드라마라고 들었는데 배우 "차태현 "이 드라마제작에 참여해서 배우들의 연기를 한층 더 깊이 있게 지도해서 그런지 드라마에 집중이 됬었고 게다가 필자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다 있어서 재미있게 볼수 있었다.


그런 연기 지도가 가능한 사람이 감독으로 활동했다는게 드라마 제작에 많은 도움이 됬었을것 같다.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드라마 마무리가 약간 어설펐다는 느낌이 좀 들었고...

차라리 마무리를 몇년의 세월이 흐른뒤에 각자의 모습들을 보여주면 더 좋았을 것 같고..

제이비 팀의 무대를 볼수 있었다면 더 좋지 않았나 그런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로 아쉬웠는데 스토리는 정말 무난하게 진행했고 재미있었다. 다만 마무리가 아쉬웠다는 점이 정말 아쉬웠다.

배우 윤시윤 연기를 다시 보게 됐다. 제빵왕 김탁구 이후에는 별로 본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이 드라마를 계기로 여러 드라마에서 봤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 배우 차태현이 연출이나 다른 배우에 대한 조언과 함께 감독에 대한 일을 좀 더 한다면 어떤 드라마이든지 간에 남녀노소 누구나 다 볼수 있는 만족스러운 드라마가 많이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드라마 "최고의한방"에 대한 점수를 주자면.. 80점이다. 그 드라마가 사전제작됐다면 아마 완성도가 더 높은 드라마가 나왔을것 같고..

마무리가 정말 아쉬워서 80점으로 매겼다.


아참! 드라마 방송전에 드라마 홍보겸 홍경민X윤시윤 팀이 가수로 무대에 섰다는것이 좋은 아이디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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