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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7회-영화 "다크타워: 희망의 탑" 후기

로나루의 이야기 | 2017.08.23 19:52 | Posted by 자유로운 방랑자 로나루



다크아워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그저 그런 영화였다. 배우 수현이 나온다는것과 마블이 제작했다는 소문이 들려서 보긴 봤는데 그저 그런 영화였다.


건슬링어라는 생소한 판타지 종족과 함께 권총의 액션들이 볼만했었지만 스토리 흐름이 어색했고 긴장감이나 큰 반전도 찾아볼수 없었다. 필자는 어색함에도 불구하고 그냥 재미있게 봤는데 건슬링어라는 종족 하나만으로 관심있게 본것 같았다.

하지만 영화 전체적으로 보면 여러가지로 아쉬운 영화였다. 반전이나 긴장감이 있었으면 좋았을텐테 그게 임팩트가 좀 약했다.

한국 배우 수현이 맡은 배역은 원작에도 없는 배역인데 주인공한테 약간의 도움을 주는 캐릭터이다.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 배역이어서 아쉽지만 캐릭터의 매력을 느끼기엔 충분한 시간이었다.

원작이 베스트셀러임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잘 만들지 못해서 안타깝다,

스토리나 대사에 좀 더 신경을 썼으면 분명히 더 재미있었을텐테...


영화"다크타워: 희망의 탑"는 한번쯤 볼만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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