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전역을 여행해보자!


다섯골 다 베스트네.. 골도 다 좋지만 이강인의 드리블이 더 좋아보인다.

발렌시아 VS 레버쿠젠 프리시즌 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은 기사가 뜨던데 헤딩도 잘한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빨리 성장 할것 같아보인다.



개인적으로 이강인선수가 아시안 컵에 왜 뽑아야 하는지 이해가 안가는 1인이다.

17살이고 실력이 좋다고 해서 뽑아야한다는 상식에 질문을 던지고 싶다.


아시안컵이 한국 대표 자격으로 나가는건데 이강인 선수는 아직까지 유망주이고 이제 막 1군을 가끔 출전하려는 예고가 있지만 그걸 이유로 나가는것 자체가 뭔가 상황이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아직까지 성적지상주의에 잡혀 있는것 같은 생각이 든다.


발렌시아 팀이 명문팀이잖아 그팀에서 이강인 선수는 다른선수들보다 뛰어나잖아 라고 말하지만

발렌시아 팀 이름만 보고 당연히 뽑아야 한다고 생각하는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게다가 이강인 선수가 발렌시아 아카데미때부터 엘리트코스를 밟아온 상황은 사람들도 다 알것이다.

그런 이강인 선수가 한국의 전술에 맞춰서 뛸수 있을까?...


17살이고 배울게 더 많은 사람인데 이제 1군 생활을 막 시작하려는 사람한테 아시안컵에 출전하라고 말할수 있을까?..


발렌시아 소속팀으로 경기를 더 뛰라고 하는게 더 낫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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