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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30회- 영화"보헤미안 랩소디" 후기

로나루의 이야기 | 2018.11.11 23:30 | Posted by 자유로운 방랑자 로나루


영화 "보헤미안랩소디"

보컬을 구하던 로컬 밴드에 들어가게 되면서 ‘프레디 머큐리’라는 이름으로 밴드 ‘퀸’을 이끌게 된다. 라는 실화스토리로 진행되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밴드에 어떻게 들어갔으며 멤버들과의 싸움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노래는 어떻게 제작했는지 등등 여러가지를 볼수 있었고.. 맨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정말.. 대단한 콘서트였다고 생각한다.



필자는 영화가 끝나고 다시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위의 사진처럼 거대한 콘서트장에 필자가 선것처럼 강렬하고 인상적인 경험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었다.


이 영화를 보면 라미 말렉 배우뿐만 아니라 밴드 멤버 역들을 맡던 배우들이 실제 퀸의 밴드처럼 싱크로율 100%에 가까웠다. 영화 끝나고 실제 퀸의 밴드 영상이 나오는데 얼마나 똑같은지 확인해볼수 있따.


이 영화 점수 주자면..10점 만점에 10점이다. 음악영화이고.. 약간은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가 좀 있어서 기대를 좀 많이 안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서.

영화"보헤미안 랩소디" 평점이 9점대인걸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워"만큼 재미있나보네.. 말이다. 그 어벤져스:인피니티워도 평점이 9점대 기록한걸로 기억한다.



음악영화를 정말 강렬하고 인상적인 영화로 보고 싶다면 "보헤미안 랩소디"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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