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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란 무엇인가?

“과거에 ‘노망’이라고도 불리었던 ‘치매’는 정상생활을 유지했던 사람이 어떤 원인, 질환에 의해 인지기능(기억력, 언어능력, 시공간 감각, 판단력 등)이 손상되고 성격변화까지 불러오면서 일상생활을 유지하는데 장애가 생긴 상태를 말한다.”

현재 우리나라 치매 인구는 40~50 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학계에서는 65세 이상 노인의 10%, 85세 이상 노인의 경우 50%가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암 환자가 43만 명인 것을 고려하면 상당히 높은 비율이라고 볼 수 있다. 치매는 현재 비중은 높지 않으나 외래방문일수 비중이 2003년 6.2%에서 5년 만에 9.5%로 증가했으며 입원일수 비중도 2003년 4.9%에서 2007년 10.8%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치매예방관리사의 목적

1. 치매 예방 관리의 전문적 지식과 능력을 종합적으로 시험, 평가하여 자격증을 부여함
2. 노인의 치매예방관리사의 자질과 전문가로서의 활동영역에 대해 공식적으로 협회 자격인증
3. 노인의 치매예방과 진단 방법 및 관리 등 현업에 직접 활용 가능한 인재 육성
4. 산업사회의 폭발적 수요 요구에 대한 전문가로서 수요 대체
5. 노인복지 서비스 지도를 위해 필요한 관리자로써 참여 기회 부여

치매예방관리사의 필요성
 
가족이나 사회에 대한 의존욕구를 가지고 있는 의존성 노인중에서 치매노인이 제일 높은걸로 나와 있습니다. 인구고령화는 곧 치매 노인 인구의 증가를 의미하고 치매인구 증가의 가장 주된 원인은 평균수명의 연장에 따른 노인인구의 증가라 할 수 있습니다. 남성보다는 여성 노인의 경우가 치매 발병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고, 여성들의 평균수명이 긴 만큼 자연히 치매 노인이 증가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치매의 종류는 100여 가지에 달할 정도로 종류가 많고, 대표적인 것은 노년치매, 뇌혈관장애, 알콜성치매, 알츠하이머, 뇌염 후유증성 치매, 두부 외상성 치매, 픽크병, 자콜-크로이벨츠등을 들 수 있습니다. 치매는 극복이 가능하고 예방과 발병을 늦출 수 있기 때문에, 치매예방관리사의 필요성은 더욱 절실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치매예방관리사 미래는????

평균 기대 수명이 높아져서 실버산업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치매예방관리사라는 직업도 실버산업에 한 일환으로써 고령화로 인한 치매를 미리 예방 및 진료가 가능하며,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하게 치료를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실버 산업에 꼭 필요한 직업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 노인 복지 서비스 산업에 반드시 필요한 전문인력으로써 전망이 매우 밝은 직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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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 습관 7가지

1.뇌를 움직이게 하는 운동
운동은 뇌의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뇌신경을 보호하며, 신경세포간의 연결을 원활히 해 줌으로써 뇌기능 개선에 도움이 된다. 특히 신체 활동, 사회 활동을 같이 할수록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는데 효과가 크다.

2.뇌질환 발생시키는 담배를 끊자
흡연은 동맥경화증과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이고, 유해산소와 염증반응을 유발하여 신경세포와 퇴하를 일으킨다. 이에 따라 인지기능의 손상과 저하를 가져와 치매와 같은 뇌질환의 발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긍정적인 사회활동
사회활동은 뇌의 기능을 촉진시키고 신경세포간의 연결을 활발히 해준다. 사회활동이 활발한 사람은 뇌의 손상이나 기능 저하에 대한 저항력이 더 크다. 적극적인 사회활동은 인지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지연시키며 치매에 걸릴 위험을 낮춘다. 또한 마음이 즐거워야 뇌가 즐겁다. 긍정적인 사고는 뇌의 생화학적인 변화를 일으켜 뇌를 즐겁게 한다.

4.적극적인 대뇌 활동
활발한 두뇌 활동은 인지기능의 저하, 인지장애나 치매의 발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독서, 퍼즐 맞추기와 같이 머리를 쓰게 하는 두뇌활동은 인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5.과음과 폭음을 줄이자
과음과 폭음은 인지장애를 유발한다. 음주는 뇌의 위축을 초래할 수 있고, 알코올 중독, 우울증, 간경변 등의 위험이 있으며, 복용하는 약물과 상호작용으로 인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6.제때에 골고루 먹는 식사
뇌가 기능을 잘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제때에 골고루 적당히 먹는 것이다. 심장질환과 뇌졸중의 위험을 줄일 수 있고, 뇌세포를 보호하는 식품의 섭취를 늘려야 한다.

7.비만과 과체중 피하고, 정상체중 유지
비만은 치매의 발생을 증가시킨다. 현재 비만인 사람이 3년 후 치매에 걸릴 확률이 정상 체중인 사람에 비해 1.8배 높다.


치매예방관리사 자격증과 함께 따면 좋은 자격증

1. 노인심리 상담사[바로가기]
2. 노인여가 건강 관리사[바로가기]
3. 노후생활설계사[바로가기]
4. 사회복지사[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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