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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2010시즌 한국프로야구 개막전 1호 기록들

로나루의 이야기 | 2010.03.27 21:17 | Posted by 자유로운 방랑자 로나루
넥센 김민우가 주인공이었다.

1회에 홈런을 터뜨려 홈런, 타점, 득점 부문에서 '시즌 1호'와 5회때 도루를 성공시켜서 시즌1호

도루를 기록하
게 됐다.

LG 이대형은 1회 단타를 쳐서 시즌 첫 안타를 기록했고 2루타는 SK 박정권,3루타는 두산 손시헌이

각각 첫번째로 때려냈다.

시즌 삼진1호는 넥센 정수성이 기록하게 되었다.

SK 박재상은 5회말 시즌 첫 병살타를 때렸고, 삼성 강봉규는 첫번째 실책을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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