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전역을 여행해보자!

-제39회- 내가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의 윌페이퍼입니다.

로나루의 이야기 | 2010.04.04 19:11 | Posted by 자유로운 방랑자 로나루
안녕하세요 로나루입니다.

오늘은 왠지 나도 모르게 옛날에 봤던 드라마들이 생각나서 드라마 방영됐던 방송국 사이트에

들어가서 윌페이퍼를 퍼왔습니다. ㅎㅎ


환희(극중 렉스)는 실제로 Fly to the sky 가수로 활동하고 좋은 목소리와 좋은 춤 실력을 가지고 있다.

다만 환희가 성형하기전이라 얼굴이 약간 심심하게 느껴질수도 있다.


나는 이사진이 제일로 맘에 든네요.. ㅎㅎ..

그런데 헬멧 안쓰고 다니면 벌칙금도 내야되는데... ㅋㅋ..


지현우(극중 혁주)는 원래 고등학교 졸업하면서 조폭이 될려고 했는데

처음 서본 무대에다가 폭발적인 환호를 받아서 가수로 도전하게 되는데...

도전하게되면서 지현우를 포함한 3명의 주인공들들이 어떻게 했는지 보여준다.


이 죽일놈의 사랑은... 말 그대로 이 죽일놈의 사랑입니다.

사랑은 방식이 없고 럭비공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죽일놈의 사랑이라고 하는것 같고 ㅡㅡㅋ;;;


멋진 비~!...


이 장면이 이죽일놈의 사랑 최고의 윌페이퍼~!

음악도 좋습니다.

그런데 이 죽일놈의 사랑 마지막회때... 두명 다 죽어서 새드엔딩으로 끝나는 바람에...

좀 허무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뭐... 해피 엔딩으로만 끝나라는 법은 없지만...

흠.. 주말 남은 시간 잘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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