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전역을 여행해보자!

-제191회- 처음으로 블레이드앤소울을 해봤습니다.

로나루의 이야기 | 2012.06.26 20:13 | Posted by 자유로운 방랑자 로나루

안녕하세요 로나루입니다.
6월21일날 엔씨소프트 회사에서 블레이드앤소울이 오픈베타서비스가 시작됬다는 소식을 듣고 오늘 시간을 내서 피시방에 갔습니다. 당연히 블레이드앤소울을 했습니다.
한번 해보니까 게임 시스템이 아이온이랑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세계관이 달라서 사람들한테 호기심을 불러일이키기엔 충분했습니다.


처음 시작하자마자 진영님이 이것저것 다 시키는...;;;



그래픽수준은 아이온이랑 비슷합니다. ㅎㅎ..


캬.. 풍경이 좋다. 실제로도 저런 풍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제 캐릭터을 한번찍어봤습니다.
캐릭터이름은 ronaru이고 직업은 권사 직업을 선택했습니다.


이 장면을 보면 아이온이랑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활강 하는 장면!!!


드디어 처음으로 레벨2로 레벨업했습니다. 오홍...


밑은 낭떠러지... 활강을 잘해야 한다!!


횟불을 이용해서 무기 수리 중!
이런 기능도 있네요...


누워있는 사람들은 다친 사람들입니다. 치료 받을려고 누워있는....


이것도 아이온 느낌이 나는 맵입니다.


배가 폭발하고 있는 중의 장면!!! 대박...


이것도 풍경이 좋습니다. 캬...  맨 꼭대기에 올라가면.. 정말 기분이 최고일듯....


대나무 숲... 대나무숲도 정교하게 잘 만들었네요 ㅎㅎ...


물레방아!...


해가 지는 중... 풍경이 일품입니다.


또 다른 풍경!!.... 어떻게 그렇게 만들수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블레이드앤소울 플레이하면서 화려한 풍경들을 보느라 게임에 집중하기가 힘들었습니다 ㅎㅎ..
엔씨소프트에서 만든 대작 게임이라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ㅎㅎ..
다만 아쉬운건 아이온느낌이 나서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온의 느낌이 나는 디자인이나 시스템들을 과감하게 바꿔서 출시되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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