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나루입니다.
오늘은 베네치아에 대해 주제를 쓰겠습니다.


배 위에서 찍었습니다.
창문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아릅답죠?


배 안에 광고판이 붙어있네요


배 노선도가 보이는군요.
전철역이 있듯이 배역도 있네요.


어디론가 가는 배..


배 주차장입니다. ㅎㅎ
한국에서는 쉽게 볼수 없는 풍경입니다.


건물..


운반하는 배입니다.


공사 중인 건물..


저 여자의 사진을 보니 김구라가 생각이 나네요.
교통수단으로 배를 이용하는게 최고예요 라고 말해주는듯.. ㅋㅋ


배주차장..


또 다른 건물


ㅎㅎㅎㅎ....저 여자는 비둘기를 보면서 무슨생각을 할까?
혹시 비둘기를 고기로 생각하는것이 아닐까? ㅋㅋ....


건물...... 위에 동상처럼 보이는... 무언가가 있네요



가로등이 보이는 건물~!...
가로등 유리가 빨간색으로 되어있네요
밤에는 가로등에 불이 켜지면 어떤풍경이 나올까 궁금하네요 ㅎㅎ..


또 다른 건물


날개 달린 사자가 눈에 띄는...


빨간 가로등..


또 다른 건물...
이탈리아에 와서 사진을 찍다보니까 알게 된 사실인데
동상이 걸려있는 건물들이 많음.
일반 건축물이나 박물관 등등.. 이런 장소에도 동상들이 있습니다.


웅장하게 느껴지는 건물이네요 ㅎㅎ..


금으로 도배한 날개 달린 사자와 천사들의 날개만 금도배가 되어있는 동상이 있는 건물


한번 더 찍음


예수님과 관련된 그림을 그린 건축물


베네치아 건축물 사이로 가니까 이런 풍경도 있네요


음..


VIP전용으로 보이는 배입니다. 택시가 아닌듯...


자세히 보면 고급스런 의자가 있는..
무슨배인지 궁금하네요.


베네치아의 작은 다리
작은다리도 디자인이 좋네요 ㅎㅎ...


베네치아의 또 다른 다리..


베네치아의 건축물 사이로 붐비는 사람들..
전부 다 여행객인듯...


베네치아에서 점심으로 먹던 스파게티


스파게티 맛은 일품~!


배를 타고 어디론가 가던 도중.. 찰칵~!


배를 운전하는 사람이 보이네요 아쉽게도 유리 반사때문에 잘 안나왔지만..
저는 조종대가 눈에 띄네요 최대로 누르면 어떻게 될까? 라는 그런 호기심도 있고 ㅎㅎㅎ..


배 주차장입니다. 건물 디자인이 전통디자인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아름답게 느껴지는 풍경입니다.
이탈리아를 돌아다니면서... 가장 이미지가 강한 도시가 베네치아였습니다.
물위의 도시이고 교통수단이 배로만 이동하니까 그저 신기하게만 느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로나루입니다.
오늘은 이탈리아 호텔에 대한 사진들을 소개 하겠습니다.


이 사진은 아주 고급스럽고 비싼 호텔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공짜로 호텔에서 잤습니다.
비행기가 연착되는바람에 계획이 틀어져서... 그 비행기 회사(?)에서 미안하다면서
마련해준 호텔입니다.


소파도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이런데는 비지니스 하는 사람들이 와서 자고 갈듯한...잠자리입니다.


티브와 거울... 책상도 있습니다.
아 그리고 호텔은 프랑스에 있는 호텔에서 잤습니다.
프랑스에서 자고 이탈리아로 갔습니다.
프랑스에서 머문 시간이 7시간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프랑스 풍경을 제대로 못본.. ㅠ.ㅠ 그때는 밤이라서..
하나 본게 있다면 버스타고가다가 삼성 갤럭시 폰을 홍보하는 커다란 홍보판이 눈에 띄었습니다.


여기는 이탈리아에 도착하자마자... 첫번째로 잘 민박집입니다.


꽃 디자인들이 눈에 많이 띄네요


여기는 거실로 이어져 있는 통로입니다.
이 민박집은 좁아서 약간 복잡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여기서 퀴즈~!
위의 사진에서 콜로세움 사진은 어디에 있을까요? ㅋㅋ..


벽에 걸려 있는 사진들..


이탈리아 문화 유적지로 보이는 사진들...


이것도 호텔에서 잤습니다만..
사진들을 보기전에 하나 알아두셔야 할게 있는데
호텔이라고 해서 다 화려하고 으리으리한 호텔이 아닙니다.
호텔에 가면 다 민박집 처럼 되어있는데 소박하면서도 멋진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가운데는.. 세면대가 아닌 발 씻는 세면대 같은듯...
잘 몰라서 안써봤습니다;;;;


샤워실...
유럽 샤워실은 굉장히 좁습니다. 왜 그렇게 좁게 해놨는지 궁금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나가보니 옆에는 바다가 이어지는 큰 길...
자동차가 별로 안다니는 길입니다.
한가운데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그러고보니... 큰길 한가운데서 찍어보는게 이사진이 처음인것 같습니다.
저는 하루 묵으면서 이런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처음 들었습니다.


제가 묵었던 호텔입니다.
호텔이 생각보다 화려하거나 으리으리하지 않죠?
야자수나무도 있고..


이탈리아 벽지...같습니다.


어디론가 가는길에 집을 찍어봤습니다.


호텔이 참... 그림 같은 사진입니다.


호텔 식사 하러갈때 발견했던... 배에 있는 필요한 도구들을...액자에다가 전시해놨네요..
로프 종류가 많네요. 돛도 보이고...


신기하죠? ㅎㅎ..


호텔 계단입니다.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소소한 멋이 나는 느낌이 있는 계단입니다.


꽃으로 꾸며진 디자인 같습니다.


호텔 벽에 걸려있는 그림입니다.
이 그림을 보면 참... 뭔가 자유의 느낌이 나는...


전광판이 멋짐 ㅋㅋ...


배... 옛날 느낌이 나는 그림입니다.
이 그림을 보면 옛날 만화가 약간 생각이 나네요.. 제목은 기억이 안나지만..


또 다른 호텔입니다. 마당이.. 아주 좋습니다.


호텔의 또 다른 멋진 디자인의 건물입니다.
나무로 만든 문들이 눈에 가장 띄네요.


호텔 옆건물을 보니 귤나무가 눈에 띄네요.
호텔 소유가 아닌 귤나무인것 같습니다.


옆에 차도 있고 주택인듯...


코코넛 요플레입니다.
맛은 직접 먹어봐야 될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 없는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서..
아주 맛있습니다.


코코넛 사진이 실려져 있습니다. ㅎㅎ..


빵....


뷔페식으로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콘후레이크,잼,버터,우유,주스,커피 없는게 없습니다.


왼쪽을 보니 여러가지 빵종류가 눈에 띕니다.
유럽은 주식이 빵이라 빵종류가 많은것 같습니다.


파인애플 요플레랑 여러가지 과일들을 섞인 요플레입니다.
다 맛있게 보입니다. ㅎㅎ..


호텔 식탁과 의자


호텔 벽에 걸려있는 그림입니다.


옛날에 귀족들이 썼을 것 같은 식당 느낌이 납니다.


또 다른 호텔인데요
호텔 앞에 빛나는 야자수가 있어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전구를 달아놓으니 참 멋있는 야자수입니다.
이탈리아 패션 선진국 답게 야자수한테도 전구를 치장시키는군요 ㅋㅋ


가까이서 찍은 야자수~!..


멀리서 보면 풍경이 좋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밖을 보니 긴 야자수도 있네요 ㅎㅎ..
밤에는 긴야자수도 있는줄 몰랐는데..


다른 호텔..
호텔 건물 색깔이 곱습니다.


땅에 심어져있는 야자수(?)와 오래된 유적 같아보이는 정체불명의 물건이 보입니다.


호텔은 말 그대로 호텔이긴한테..
이 사진을 보면 저한테는 호텔 이상 수준인것 같습니다.
어떤수준이나면 자연과 어울러지는 호텔 수준....


여기는 또 다른 호텔 식당안입니다.
과일사진들이 제일 먼저 눈에 띄네요.


제 눈에는 과일사진들이... 진짜 과일처럼 보이는듯... ㅋㅋ..


식당을 멀리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호텔 벽에 걸려있는 사진~!..


음.. 무슨 그림문양인지 궁금하네요
강렬한 포스가 느껴지는 그림문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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