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를 품은 명품 드라마
[해를 품은 달] OST 정규앨범!

40%가 넘는 시청률 고공행진중인 MBC 수목 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극본 진수완/ 연출 김도훈, 이성준/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은 공개되는 OST 음원들마다 1위를 석권하였고 메인 테마곡 린의 “시간을 거슬러”는 온라인 음원 차트 한 달 가까이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드라마와 함께 그칠 줄 모르는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드디어 [해를 품은 달] OST 정규 앨범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발매된다.

이번에 발매되는 정규 앨범에는 발매와 동시에 꾸준히 1위를 지키고 있는 ‘린’의 “시간을 거슬러”와 신인가수 ‘해오라’의 “달빛이 지고”, 가수 ‘휘성’의 입대 전 작품 “눈물길” 그리고 [해를 품은 달]의 차궐남 운(雲)의 테마곡 ‘먼데이키즈’의 “그림자”까지 총 4곡의 가창곡과 16곡의 드라마 배경음악들이 수록되어 있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음악감독은 대종상 영화제에서 2년(2009, 2010) 연속 음악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감독으로 자리매김한 무비클로저의 김준석과 정세린이 맡았다.

영화 [써니], [과속스캔들], 현재 화제가 되고 있는 [부러진 화살]등 30여 편의 영화 음악 뿐만 아니라 드라마 [자이언트], [스타의 연인], [달콤한 나의 도시] 그리고 김도훈 감독과의 전작, [로열패밀리] 등에서 기존 음악들과는 차별화된 스코어를 들려줬던 김준석, 정세린 음악감독은 이번 작품에서도 극 중 인물들의 감정선을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게 잘 살려낸 음악들을 선보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정규 앨범에 수록된 배경음악에는 체코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국내 정상급 스트링 팀인 라 무지카, 피리음악 대중화의 선두주자인 안은경, 캘틱 바이올린 연주자 최성은 등이 참여하여 수준 높은 연주를 들려주고 있으며 총 16곡의 스코어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OST 제작사 팬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음악만으로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수록곡들의 테마별로 뮤직비디오 제작 중에 있다고 전하며 아역 배우들의 명품 연기가 돋보였던 드라마 초반부는 맑고 청아한 목소리의 주인공 신인가수 ‘해오라’가 부른 “달빛이 지고”의 뮤직비디오가 제작되고 ‘휘성’의 “눈물길”은 연우를 향한 양명의 안타까운 사랑을 그리는 장면으로 엮어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MBC 수목 미니 시리즈 [해를 품은 달]은 드라마 중반부를 넘어서며 잃어버린 연우의 기억을 서서히 되찾는 가운데 훤과 연우의 애틋한 사랑, 연우를 포기할 수 없는 양명의 아픈 사랑에 대한 긴장감과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해 매회 시청률 기록 갱신의 쾌거를 이뤄내고 있다.

해를 품은 달 [MBC 수목 미니시리즈] OST 음반 [상품 보러가기]


사랑과 권력을 되찾기 위해 가혹한 운명에 맞선 왕!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의 작가 정은궐이 선보이는 또 하나의 역사 로맨스 『해를 품은 달』 제2권. 조선 시대 가상의 왕과 액받이 무녀의 애절한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조선의 젊은 태양 이훤. 달과 비가 함께하는 밤, 온양행궁에서 돌아오던 길에 신비로운 무녀를 만난다. 왕과 무녀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관계. 이름을 말해주는 것조차 거부하는 그녀에게 그는 ‘월(月)’이라는 이름을 지어주며 인연을 이어가고자 한다. 한편, 왕의 건강은 나날이 나빠지고 관상감의 교수들은 액받이 무녀를 불러들인다. 은밀히 왕의 액받이 무녀로 입궁한 사람이 다름 아닌 월이었는데….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등에서도 번역되어 큰 인기를 얻은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의 뒤를 이어 출간된 이 소설은 작가 특유의 매력적인 캐릭터와 흡인력 있는 스토리, 탄탄한 고증이 돋보인다. 출간과 함께 2012년 드라마 방영이 확정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를 품은 달 2 [상품 보러가기]

저자 : 정은궐 (블루 플라워)

저자 정은궐은 2004년 『그녀의 맞선 보고서』를 시작으로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과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등을 펴냈다. 2007년 출간한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은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종합 1위를 기록하며 독자들이 뽑은 가장 재미있는 소설에 선정되기도 했다. 후속작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역시 2009년 발표와 동시에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시리즈는 국내에서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스테디셀러로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대만 등 여러 나라에 번역 출판되며 범아시아적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번에 출간하는 『해를 품은 달』은 조선 시대 가상의 왕과 액받이 무녀의 애절한 사랑을 그린 역사 로맨스 소설로 국내 출간과 동시에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한다. 2012년 드라마 방영을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