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전역을 여행해보자!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발칸반도에 위치한 크로아티아의 수도이자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도시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와 로마 황제의 궁전이 있는 스플리트, 해안성채도시인 트로기르 지역은 

중세유럽 도시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해 관광 명소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크로아티아를 가려면 직항이 없어 다른 나라를 경유해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올해 9월부터는 대한항공이 신규 취항한 크로아티아의 자그레브 직항노선을 통해 

편리하게 여행을 갈 수 있게 됐다. 이번 신규 취항은 한국은 

물론 아시아에서 크로아티아로 가는 최초의 직항 정기노선이다.

성인2인 기준으로 200만원대 입니다.


주 3회 취항하는 인천~자그레브 노선(KE919)매주 화, 목, 토 오전 11시 0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간 오후 3시 45분 자그레브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자그레브~인천편(KE920)은 오후 5시 20분 자그레브를 출발해 

다음 날 오전 11시 30분 인천에 도착한다. 

총 비행시간은 약 11시간 30분 소요되며 218석 규모의 A330-200 항공기가 투입된다. 

(단, 일부일자 출·도착 시간 변동 가능)

크로아티아행 직항 비행기 예매 사이트https://bit.ly/2NHVG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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