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전역을 여행해보자!

-제130회- 이탈리아 호텔은 평범하지 않은 호텔?

로나루의 이야기 | 2011.02.17 21:59 | Posted by 자유로운 방랑자 로나루

안녕하세요 로나루입니다.
오늘은 이탈리아 호텔에 대한 사진들을 소개 하겠습니다.


이 사진은 아주 고급스럽고 비싼 호텔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공짜로 호텔에서 잤습니다.
비행기가 연착되는바람에 계획이 틀어져서... 그 비행기 회사(?)에서 미안하다면서
마련해준 호텔입니다.


소파도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이런데는 비지니스 하는 사람들이 와서 자고 갈듯한...잠자리입니다.


티브와 거울... 책상도 있습니다.
아 그리고 호텔은 프랑스에 있는 호텔에서 잤습니다.
프랑스에서 자고 이탈리아로 갔습니다.
프랑스에서 머문 시간이 7시간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프랑스 풍경을 제대로 못본.. ㅠ.ㅠ 그때는 밤이라서..
하나 본게 있다면 버스타고가다가 삼성 갤럭시 폰을 홍보하는 커다란 홍보판이 눈에 띄었습니다.


여기는 이탈리아에 도착하자마자... 첫번째로 잘 민박집입니다.


꽃 디자인들이 눈에 많이 띄네요


여기는 거실로 이어져 있는 통로입니다.
이 민박집은 좁아서 약간 복잡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여기서 퀴즈~!
위의 사진에서 콜로세움 사진은 어디에 있을까요? ㅋㅋ..


벽에 걸려 있는 사진들..


이탈리아 문화 유적지로 보이는 사진들...


이것도 호텔에서 잤습니다만..
사진들을 보기전에 하나 알아두셔야 할게 있는데
호텔이라고 해서 다 화려하고 으리으리한 호텔이 아닙니다.
호텔에 가면 다 민박집 처럼 되어있는데 소박하면서도 멋진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가운데는.. 세면대가 아닌 발 씻는 세면대 같은듯...
잘 몰라서 안써봤습니다;;;;


샤워실...
유럽 샤워실은 굉장히 좁습니다. 왜 그렇게 좁게 해놨는지 궁금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나가보니 옆에는 바다가 이어지는 큰 길...
자동차가 별로 안다니는 길입니다.
한가운데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그러고보니... 큰길 한가운데서 찍어보는게 이사진이 처음인것 같습니다.
저는 하루 묵으면서 이런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처음 들었습니다.


제가 묵었던 호텔입니다.
호텔이 생각보다 화려하거나 으리으리하지 않죠?
야자수나무도 있고..


이탈리아 벽지...같습니다.


어디론가 가는길에 집을 찍어봤습니다.


호텔이 참... 그림 같은 사진입니다.


호텔 식사 하러갈때 발견했던... 배에 있는 필요한 도구들을...액자에다가 전시해놨네요..
로프 종류가 많네요. 돛도 보이고...


신기하죠? ㅎㅎ..


호텔 계단입니다.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소소한 멋이 나는 느낌이 있는 계단입니다.


꽃으로 꾸며진 디자인 같습니다.


호텔 벽에 걸려있는 그림입니다.
이 그림을 보면 참... 뭔가 자유의 느낌이 나는...


전광판이 멋짐 ㅋㅋ...


배... 옛날 느낌이 나는 그림입니다.
이 그림을 보면 옛날 만화가 약간 생각이 나네요.. 제목은 기억이 안나지만..


또 다른 호텔입니다. 마당이.. 아주 좋습니다.


호텔의 또 다른 멋진 디자인의 건물입니다.
나무로 만든 문들이 눈에 가장 띄네요.


호텔 옆건물을 보니 귤나무가 눈에 띄네요.
호텔 소유가 아닌 귤나무인것 같습니다.


옆에 차도 있고 주택인듯...


코코넛 요플레입니다.
맛은 직접 먹어봐야 될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 없는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서..
아주 맛있습니다.


코코넛 사진이 실려져 있습니다. ㅎㅎ..


빵....


뷔페식으로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콘후레이크,잼,버터,우유,주스,커피 없는게 없습니다.


왼쪽을 보니 여러가지 빵종류가 눈에 띕니다.
유럽은 주식이 빵이라 빵종류가 많은것 같습니다.


파인애플 요플레랑 여러가지 과일들을 섞인 요플레입니다.
다 맛있게 보입니다. ㅎㅎ..


호텔 식탁과 의자


호텔 벽에 걸려있는 그림입니다.


옛날에 귀족들이 썼을 것 같은 식당 느낌이 납니다.


또 다른 호텔인데요
호텔 앞에 빛나는 야자수가 있어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전구를 달아놓으니 참 멋있는 야자수입니다.
이탈리아 패션 선진국 답게 야자수한테도 전구를 치장시키는군요 ㅋㅋ


가까이서 찍은 야자수~!..


멀리서 보면 풍경이 좋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밖을 보니 긴 야자수도 있네요 ㅎㅎ..
밤에는 긴야자수도 있는줄 몰랐는데..


다른 호텔..
호텔 건물 색깔이 곱습니다.


땅에 심어져있는 야자수(?)와 오래된 유적 같아보이는 정체불명의 물건이 보입니다.


호텔은 말 그대로 호텔이긴한테..
이 사진을 보면 저한테는 호텔 이상 수준인것 같습니다.
어떤수준이나면 자연과 어울러지는 호텔 수준....


여기는 또 다른 호텔 식당안입니다.
과일사진들이 제일 먼저 눈에 띄네요.


제 눈에는 과일사진들이... 진짜 과일처럼 보이는듯... ㅋㅋ..


식당을 멀리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호텔 벽에 걸려있는 사진~!..


음.. 무슨 그림문양인지 궁금하네요
강렬한 포스가 느껴지는 그림문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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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36.5˚C 몽상가 2011.02.19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콜로세움은 통로 바로위에 보이네요. ^^

    호텔이나 방이 하나같이 지중해의 느낌이 납니다. 분위기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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