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전역을 여행해보자!


안녕하세요  로나루입니다.

1주전에 끝난 "김과장" 참 사이다 같은 드라마였습니다.

처음에는 오피스라는 장르를 가지고 드라마를 재미있게 만들수 있는지 약간은 기대반 걱정반이 됐었는데 처음부터 재미있는 장면들이 많이 나와서

꾸준히 본게 기억이 남네요 여기서 제일 눈길이 갔던 배우는 2pm의 준호 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별다른 기대를 안했었는데 아이돌 가수가 연기를 못한다는 그런 생각은 해본적이 없지만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아이돌 가수들이 별로 기억이 없어서

그저 그랬는데 드라마"김과장"에서 김과장 못지않게 서이사도 연기를 잘하니까 드라마가 더 재미있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그 드라마에서 로맨스 장면들이 없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음.. 마지막으로 그 드라마는 사전제작 됬다면 좀 더 완성도 높은 장면들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그 부분이 아쉽습니다.

제가 알아보니까 마지막회 장면들은 마지막 드라마 시작하기 8시간 전에 끝났다고 들었거든요. 드라마 방영일이 나가올수록 점점 급하게 찍는 부분들이 개인적으로 맘에 안들어서 ....


아무튼 나중에는 모든 드라마가 사전제작으로 제작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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