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아니라 즐기는 모습들이 보기가 좋다.

이런 모습 보니까 미드 프렌즈 첫 촬영 할때의

비하인드 모습이 생각이 난다.

무슨말이냐면 미드 프렌즈의 배우들이 각자

첫만남인걸로 알고 있는데 첫만남인데도 불구하고 

모여서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모습들이 마치 

같이 한지가 오래된것 같아 보였고..

 

그런 부분이 지구 오락실 첫방송때 느껴졌다.

다 첫만남인데도 불구하고 뭐랄까?...

 

오래 한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런케미라면 이런 프로그램은 오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인데 이렇게 4명이서

걸그룹 만들어가지고 노래 1곡 발매해도 괜찮겠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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